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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강의계획서 - 보험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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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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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이력서 및 강의계획서

 

 

강사이력

 

박관양 손해사정사

 

주요 약력

유한대학교 졸업

서울사이버대학교(금융보험학과)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 손해사정학과 석사과정

 

신체손해사정사

도로교통감정사

병원행정관리직 25년 근무중

인천 병원행정사관리자협회 보험이사

 

 

강의계획서

 

1. 보험업법의 특성

 

보험업법 과목은 쉽고 편하게 공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사 혼합법으로 민법과 상법의 내용과 관련된 부분도 많고 아주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출재 경향이 과거 단답형에서 서술형으로 많은 부분이 바뀌었고 단순 암기보단 이해를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 출제 되고 있습니다.

43회 시험에도 많은 서술형문제가 나왔지만 저와 함께 공부하신 수험생들은 문안하게 고득점을 맞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강의를 할 때 이해 중심으로 강의를 해왔고

수험생들과 잘 따라와 주셨기 때문입니다.

 

44회 손해사정사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은 매우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2020년에 보험 업법이 많은 개정이 있었습니다. 즉 개정된 부분만 공부하셔도

고득점을 맞을 수 있습니다.

개정된 내용은 어렵지는 않지만 공부를 안하시면 틀리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저와 함께 공부를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실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적인 내용를 강의하면서 개정된 내용과 비교하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 2020년 개정된 내용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상 외화자산에 대한 직접 한도규제로 인해 보험회사의 해외 투자 시 애로가 발생하고 있는바, 해외자산에 대한 자산운용 비율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실제 보험소비자는 보험권유단계에서 제공되는 보험상품의 안내자료에 따라 가입 여부를 결정하므로 금융위원회의 이해도 평가 대상에 보험안내자료도 포함함으로써 보험안내자료가 소비자가 알기 쉽게 작성되도록 하는 한편,

금리인하요구권을 알리지 아니한 경우 상호저축은행법, 여신전문금융업법과 달리 보험회사의 임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으므로 금리인하 요구권을 알리지 아니한 경우 보험회사를 대상으로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려는 것임.

 

보험 모집과 과징금 부분이 개정이 많았고 더 자세한 것은 본 강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공부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함께 공부하시면 보험업법이 효자 과목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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