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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신체손해사정사 합격수기 - 오기열

1.합격수기

 

이번에 44회 손해사정사에 운이 좋게 합격하게 되어 너무나 좋습니다 제 생각에 이시험은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간 합격할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꾸준히 교수님들을 믿고 도전하면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합격수기 간단히 작성해보겠습니다.

 

1

 

저는 실무자로서 경력 5년이상으로 인하여 1차는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1차 준비생들에 비하여 시간적

여유가 있는바 2차에 좀더 일찍 준비할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

 

44회 시험을 준비하면서 의학이론은 구자웅교수님의 강의를 믿고 가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선택의 근거는 아무래도 의사출신이라는 점과 시험의 방향이 상해 질병 비중이 5:5 정도 되거나 상해가 더 높은데 대부분의 정형외과적인 문제들이 많이 기출되는 바 이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2.학습방법

 

3보험 실무자로서 몇개의 의학적인 내용들은 알고있었으나 그 깊이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였던것 같습니다. 특히 교재의 의료관련 그림들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금전사유로 프리패스 강의를 시청하지는 못했지만

43회때보다 의학이 75점으로 고득점을 하면서 아무래도 합격에 가장 큰 도움을 주었던 과목인것 같습니다.

 

 

3.하루학습공부법

 

직장인으로서 평일은 퇴근후 3시간이상을 공부하려 했습니다. 3시간의 시간이 공부를 하기엔 너무 부족한 시간이라 2월부터 하루에 1과목위주로 3시간씩 공부하였고 시험이 가까워진 5월이후는 1시간씩 분배하여 공부를 하였습니다. 주말에는 열품타라는 공부 어플을 이용하여 10시간 이상을 공부하도록 시간배분을 하였고 의학은 하나라도 확실히 알고가자라는 마음으로 임하였던것 같습니다.

 

신체손해사정사라는 시험에 도전하려면 미루지 말고 그해에 합격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하였으면 시간날때마다 책을잡고 공부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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